#70

11/17 9:26

하우스리프, Kontiki / Kontiki Diveclub, Lapulapu / 3mm wet suit, 4 kg weight 

diving time 46min / max depth 20m

어학원 친구들과 함께한 다이빙. 히로, 이바이, 파비가 함께 했다.

이바이가 쓰레기를 줍는 모습이 멋졌다. 

여기도 월다이빙이다. 스펙타클하진 않았지만 재밌었다. 산호에 걸쳐서 사는 긴 애벌레 같은게 많았는데, 좀 징그럽다.

예쁘게 생긴 누디들.

70로그를 돌파했다. 탐침봉을 개시해봤는데 사길 아주 잘한것 같다!

 

#71

11/17 11:31

하우스리프, Kontiki / Kontiki Diveclub, Lapulapu / 3mm wet suit, 4 kg weight 

diving time 53min / max depth 18m

조금 휴식한 뒤 다시 두번째 다이빙. 망할 짭프로가 꺼져서 없이 들어갔다.

다른건 잘 기억안나지만 feather star 라는 녀석이 유영을 하는 모습을 봤는데 정말 신기했다. 

일행들이 없었으면 난 계속 그놈을 관찰하고 싶었다.

돌아와서 feather star 에 대해서 검색해봤더니 아주 신비로운 동물이었다. 뭐 이딴 동물이 다있지 ㅋㅋㅋ

Feather Star (출처: 구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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