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5. 25.
하우스리프, Lily beach resort, Maldive
no suit(수영복), 2 kg weight
신혼여행 중 1회 다이빙. 정말 오랜만의 다이빙!
만타와 거의 똑같이 생긴 devil ray가 멀리 지나가는 것을 봤다.
그 외엔 별로 볼 건 없었다. 엄청 큰 해삼들을 많이 봤다.
오랜만에 레귤레이터로 호흡하는 기분이 좋았다.
수중용 스마트폰 케이스를 갖고 들어갔는데 6m 정도 들어가니까 촬영버튼이 들어가서 다시 나오지를 않았다.ㅜㅜ
그래서 촬영은 대실패...
미국인 인스트럭터가 친절했다. 이름은 까먹음 ㅎㅎ
인스트럭터가 웨이트를 2kg 만 줘서 내가 너무 적은거 같다고 했는데 일단 해보라고 했다.
근데 막상 해보니 딱 적당했다ㅋㅋ
몰디브 리조트라 비싸서 1깡밖에 못함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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