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레버리지

롭 무어 저/김유미

“돈은 그렇게 버는 게 아니다”
30대 젊은 백만장자가 알려주는 자본 증식의 원리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브라이언 트레이시 강력 추천, BBC 라디오 선정 최고의 책, 선데이 익스프레스 추천 도서, 데일리 익스프레스 추천 도서

당신이 만약 16년 동안 공부하는 교육 시스템을 통과하고, 그 과정에서 수천만 원의 빚을 지고, 직업 피라미드에서 가장 밑바닥인 저임금의 일자리를 구한 다음 40년 동안 천천히 고통스럽게 일하는 삶을 원한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 아니다. 또 열심히 일하면...



구구절절 느낀게 많은 책이다.

나는 어릴때부터 꿈이 언젠가 사업가가 되는 것이었는데,

사업가로써 성공하기 위한 기본 소양이랄까 mind set이 이 책에 모두 들어있다.

저자 롭 무어가 말하는 핵심은 '돈을 벌려면, 직접 일하지 말아라'는 것이다.

뭐든지 열심히만 하면, 일한 만큼 돈을 벌 수 있다? 

이는 너무나도 순진한 생각이며 기득권층이 하인들을 다룰때나 사용하는 거짓말임을 저자는 역설한다.

'직접 일하지 말아라'는 원리는 생각보다 여러가지에 적용된다.

-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이 날 위해 일하게 해라.

- 나는 모든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다. 전문가에게 돈을 주고 시켜라.

- 나보다 더 앞서간 사람을 멘토로 삼고 (돈을 주고서라도) 지혜를 빌려라.

- 자동화 하라. 내가 없어도 굴러가게 만드는 것이 모든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다. 그리고 다음 프토젝트로 넘어가라.


돈이 저절로 생기게끔 시스템을 만들어 놓아라는 점은 팀 페리스의 '나는 4시간만 일한다'에서도 아주 중요하게 다루는 부분이다.

뿐만 아니라 로버트 기요사키의 그 유명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내용과도 일맥상통한다.

이 것이 부자들의 공통점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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